“가수 영탁이 완도 다녀간 뒤, 전복 값이 올랐다”

신곡 ‘전복 먹으러 갈래’ 발매 후 전남 완도를 방문한 가수 영탁과 그의 팬클럽들이 코로나19 대응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과 후원물품을 전했다는 미담이 소개되자, 해당 기사에 3000여 개의 ‘좋아요’가 눌리고 200개의 댓글이 달리는 등 또 한 번 화제가 됐다. 영탁은 완도 전복 홍보대사다.포털사이트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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