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사성 집터에서 바라본 인왕산 치마바위

매달 세 번째 토요일은 서울 어반스케쳐스 정기모임이 있는 날이다. 이 모임에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어반스케쳐스는 전 세계 어디나 가입 절차가 없다. 따라서 탈퇴도 없다. 회비도 없다. 서울 어반스케쳐스는 5명의 운영진이 있는데, 이 분들이 의논해서 온라인에 공지를 하면 누구나 가서 그리면 된다. 운영진은 자…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