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엄 산 ‘아치 웨이’ 작가 작품이 이대앞에도?

이화여대 정문에 들어서서 왼편으로 꺾어지면 이화여대 박물관이 있다. 박물관 앞의 붉은 조각이 <용의 맥>(Dragon Wall)이다. ‘Dragon Wall’을 직역하면 용 벽 혹은 용 담이 되어야 하는데, 용의 맥은 지나친 의역이 아닌가 싶다. 이 작품의 작가는 알렉산더 리버만(Alexander Liberman).알렉산더 리버만은 191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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