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밴드’ 천재 기타리스트와 아버지, 그리고 이 섬

천재 클래식 기타리스트로 알려진 장하은(26)은 지난해 TV 프로그램 <슈퍼밴드2>에 참여하며 더욱 주목 받았다. 음악영화에서 여주인공으로도 활약했으며 20대 초반 신촌 버스킹공연 당시 영상은 3100만 뷰를 돌파하며 핫한 아티스트로 떠올랐다.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색깔로 대중과 소통하는 그녀의 매력을 들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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