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복 서체로 만나는 세월호… ‘그날을 쓰다’

신영복 선생의 서체를 공부하는 55인이 세월호 참사 8주기를 맞아 ‘그날을 쓰다’라는 제목으로 순회전시를 한다.416기억저장소가 2019년부터 세월호 유족 및 관계자 100명을 대상으로 인터뷰해 출간한 <416그날을 말하다>를 신영복 서체로 재구성한 작품 100점을 전시하는 것.4월 1일 안산 416민주시민교육원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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