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 느껴져…” 교사 은퇴 후 ‘베트남’만 그리는 남자

김재민(64) 작가는 한국‧베트남 수교 직후인 1993년부터 베트남을 30여 차례 이상 여행했다. 흔히 말하는 베트남 전문가다. 그는 여행에서 만난 풍경을 화폭에 담아왔다. 우리나라에 온 베트남 이주민에게 추억과 위로를 전해주고 싶은 마음, 그가 베트남 수채화를 그리는 이유다.​ 베트남 전문가, 한 나라만 30번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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