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시민사회 단체들 “아산시립합창 단원 정규직화” 촉구

아산시립합창단 정규직화를 위해 충남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힘을 보태고 나섰다. 지난 2003년 재창단한 아산시립합창단은 모든 단원이 비정규직으로 일하고 있다. 단원들은 주 12시간 초단시간 근무로 근로기준법에 따른 법적 보호 조차 받지 못하고 있다. 근로기준법은 주 15시간으로 보호기준을 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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