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보내는 연말이라면, 연희동 ‘이곳’ 추천합니다

쿠바의 수도 ‘아바나’에는 세계적인 대문호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머물 당시 즐겨 찾던 ‘바(bar)’가 있다. ‘작은 플로리다’라는 뜻을 가진 ‘엘 플로리디타(El Floridita)’다. 그는 이곳에서 한때 다이키리 열세 잔을 연거푸 들이킨 적도 있을 만큼 칵테일을 사랑했다고 전해진다.그가 즐겨 앉던 자리엔 동상이 세워져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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