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사 홍매화 사진 콘테스트, 올해도 열린다

‘호남제일가람’으로 손꼽히는 조계종 제19교구본사 화엄사(주지 덕문 스님)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천년도량에 봄이 오는 순간을 카메라에 담으며 산사의 봄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축제를 연다.화엄사는 ‘화엄 천년의 공간 향기에 취하다’라는 부제로 ‘2022 홍매화·들매화 프로사진 및 휴대폰 카메라 사진 콘테스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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